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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어디까지 오르고 내려갈지에 대해서 말해 줄수 있는 사람은 없다. 월가의 주식의 영웅이라 불리는 피터린치는 한때 저평가되어 있다고 확신하는 주식을 15달러에 백만주를 집중적으로 수개월간 매수했다. 그런데 몇개월후 12달러로 하락하였고 피터는 주주들에게 "이제는 절대로 더이상 내려가지 않으니 더 매수하자고 설득을 해서" 50만주를 추가 매수했다. 그러나 그 주식은 수개월후 10달러로 떨어졌고 그는 더 자신감 있게 개인재산으로 더 추매를 한다. 그러나 다시 8달러로 떨어졌고 피터는 어머니에게 찾아가 "지금 이 종목은 지금 바겐세일 중이니 무조건 사라고 했고 그후 그 주식은 5달로로 떨어졌다.... 다행히 그 주식을 어머니는 사지 않았다.
차리리 카드게임이라면 확률이라도 뽑아낼수 있겠지만... 주식은 시시각각 변하며 불확실성과 개인의 투자심리가 결합된 도박보다 더 중독성 심한 이길 확률 없는 게임이다. 당신은 어떻게 이기겠는가??? 수익극대화에 대한 노력의 중심축은 투자 자산의 기본적 가치를 연구하는 방법이다. 과연 기업의 내재가치만이 주식투자에서 척도가 되는것인가? 아니다!!! 주식은 내재가치와 동일하게 움직이지 않는다. 분명히 영업활동도 활발하고 매출액도 늘어나지만 제자리 걸음을 하며 하락하는 경우가 생긴다. 또 기업 실적은 개판인데 주가는 미친듯이 상한을 치면서 뛰기 시작한다. - 주가는 투자 심리의 결정체이다. 주식의 기본은 수요와 공급이다. 주식뿐만 아니라 모든 경제활동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수요와 공급은 같은 재료라도 그것을 인지하는 시장 참여자들의 의사 결정에 의해 달라진다. 그렇다고 많은 사람들쪽으로 기우는것 또한 아니다!!! 돈 많은 사람에 생각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다. 돈 많은 사람 = 즉 세력이다. 주식을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일수 있는사람 & 주체 = 이것이 세력이다. - 투자자의 의사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것은
2. 기업이 참여하고 있는 산업환경 3. 국내 경제 측면 4. 국제 경제 측면 5. 정치, 사회적 측면 6. 증권시장의 내부적 상황 위에 6가지중에 하나라도 변한다면 주가는 민감하게 움직인다고 한다.
- 하나의 재료(News)는 주가를 결정하는 요인들에 의해 여러가지 방향으로 영향을 미친다. - 같은 재료라고 할지라도 사람들의 인식차이로 인하여 호재또는 악재로 받아들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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